나머지 절반은 어떻게 사는가: 브라질과 뉴질랜드 지역의 UX 디자인

브라질과 뉴질랜드는 지구 반대편에 위치했을지 몰라도 UX 구현에 있어서는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두 나라 모두 웹 디자인과 기술 산업에 UX가 확고히 정립되어 있으며, 전통적으로 혁신적인 두 분야 외에서도 점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UX 분야 전문가 8명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그들의 조사 도구, 선호하는 리소스, 그리고 일에 대한 열정을 비교합니다.

전체 기사는 영어로만 제공됩니다.

Mayfield, A., Reeves, K. (2014). 나머지 절반은 어떻게 사는가: 브라질과 뉴질랜드 지역의 UX 디자인. User Experience Magazine,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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