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기록 이상의 내용: 기교적 관행으로서의 자막기능

자막은 항상 영화와 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마지막으로 밀려나지만 수백만 명의 청각 장애인들과 난청인들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프로젝트의 말미에 남겨두거나 자동 캡션 프로그램에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일입니다. 이 기사는 사용자 경험 전문가들이 자막 기능이 제기하는 여러 문제점과 직면할 도전에 대해 준비할 수 있게끔 합니다.

전체 기사는 영어로만 제공됩니다.

Zdenek, S. (2014). 단순한 기록 이상의 내용: 기교적 관행으로서의 자막기능. User Experience Magazine,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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